🛍️ 라이프스타일

타보 플렉스 탭 휴대용 유모차 날씨가 쌀쌀합니다. 12월보다 추우니 곧 봄이 오겠네요. 봄 시즌을 대비해 인우의 산책 준비물들을 점검 중인데 오늘의 주제는 "유모차"입니다. 안녕하세요, 인우아빠 입니다. 가까운 마트나 병원은 유모차로 다니는데 요즘 들어 신생아 때부터 사용하던 디럭스 유모차를 타면 인우가 우는 상황이 자주 발생했어요. 왜 유모차만 타면 울까? 넓은 시야를 원한다 갇혀있는 느낌이 싫다 등받이 각도가 마음에 안 든다 외출 자체는 싫어하지 않아요. 안거나 아기띠를 하고 나가면 울진 않습니다. 유독 유모차를 태울 때 우는데 싫어하는 이유가 무얼까 궁금했어요. 직접 대화는 못하니 인우의 생활 패턴으로 😀 안아주면 좋아합니다. 안아주면 어른 키까지 높게 올라가서 넓게 보겠죠. 유모차 시트 높이에서 보는 시야가 만족스럽지 않은 거.. 쇼핑 2022.02.07
나폴리 도우의 도미노피자 뉴욕 오리진, 슈퍼디럭스 도미노피자의 나폴리 도우를 좋아합니다. 오리지널 도우는 도우가 두껍고 끄트머리 부분이 넓어 구운 빵의 식감을 더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어울리는 거 같고 씬 도우는 너무 바삭해서 토핑이 올려진 과자를 먹는 기분이 듭니다. 카나페 같은 느낌이랄까요? 나폴리 도우는 그 중간이라 적당한 식감의 빵과 토핑이 잘 어울립니다. 동네 피자, 피자스쿨, 반올림, 피자헛, 파파존스, 미스터 등 여러 배달 피자 브랜드들을 경험했지만 몇 년간 꾸준히 시키는 피자는 도미노피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인우아빠 입니다. 도미노피자 와이프는 미스터피자와 본가에서 가까웠던 영구스피자를 자주 먹었습니다. 신혼생활 때 제가 좋아하는 도미노피자를 먹어보고 마음에 들어해 이후에도 도미노로 주문하고 있습니다. 프리미엄 피자의 토핑은 고급스럽지만 .. 쇼핑 2021.05.05
우리집 최애맛으로 등극한 BBQ 핫황금올리브 블랙페퍼 치킨 어린이 시절 페리카나 양념치킨으로 입문했고 최근에는 교촌치킨 허니콤보와 BHC 후라이드 치킨이 제일 맛있었습니다. 와이프는 BBQ 양념치킨을 좋아합니다. 신혼 때는 한 마리 시켜도 남았고 인우가 태어나고 장인어른, 장모님과 함께 지내니 4인 기준으로 한 마리는 부족하고, 두 마리는 남아서 보통 한 마리 반을 시키고 있습니다. 제 기준에서 BBQ 양념치킨의 양념은 너무 달아요. BBQ뿐만이 아니라 대부분 치킨 브랜드의 양념들은 옛날보다 더 달아진 느낌입니다. 제가 어른 입맛이 된 걸까요? 물론 어른이지만...😁 그러다 새로운 맛을 발견했고 도전해서 성공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인우아빠 입니다. BBQ 치킨 와이프의 최애 치킨인 BBQ 양념 맛을 주문하면서 반마리는 뭘 먹을까 고민에 빠졌습니다. 후라이드도 좋.. 쇼핑 2021.05.05
이유식 준비: 턱받이와 피딩스푼 이유식을 먹일 준비를 하면서 턱받이와 스푼을 사야 했습니다. 다 흘릴걸 대비해야 하니까 턱받이가 필요했고 배달 이유식을 시키면 주는 스푼을 얻은게 있는데 미음을 먹이다보니 약간 큰 느낌이 있었습니다. 처음엔 더블하트 제품으로 주문하려다가 새로 알게된 브랜드의 턱받이를 보고 마음을 바꿨습니다. 안녕하세요, 인우아빠 입니다. 턱받이 '더블하트' 브랜드의 턱받이 대신 고른건 '베이비뵨' 이라는 브랜드의 턱받이 입니다. 베이비 사이즈의 턱받이가 있는데 스몰 베이비 사이즈가 새로 생겼나 봅니다. 더블하트나 베이비뵨 베이비 사이즈 턱받이는 5개월차 인우가 사용하기에 조금 큰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스몰 베이비 사이즈를 보니 4개월부터 사용 가능하다고 적혀 있어서 더 나을 거 같았습니다. 5개월부터 사용할 스몰.. 쇼핑 2021.04.18
봄비 내린 후 벚꽃은? 성내천 나들이 토요일 비가 내렸습니다. 와이프와 함께 장 보러 나갔었는데 꽤 내리더군요. 벚꽃이 떨어지려나... 또 보러 가고 싶었는데 걱정이 됐습니다. 비가 내려서인지 일요일은 아침부터 맑습니다. 바람은 약간 쌀쌀하지만 햇살이 내려쬐고 있어서 창밖만 바라본다면 따뜻한 느낌입니다. 안녕하세요, 인우아빠 입니다. 성내천 산책 인우가 점심을 먹고 낮잠을 잘 시간에 와이프가 산책 가자고 합니다. 오전에 봤던 햇살이 쌘 느낌이라 해가 내려갈 무렵에 나가고 싶었는데 당장 가고 싶어 해서 출발을 서둘렀습니다. 그늘은 쌀쌀하고 햇살을 받으면 따뜻합니다. 후드티만 걸치고 나갔는데 걷다 보면 적당한 체온이 될 거 같았어요.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며 성내천에 도착을 하니 파릇파릇한 초록색의 기운을 주고 있습니다. 주중에 봤던 벚꽃나무들이.. 나들이 2021.04.04
봄바람 휘날리며 성내천 벚꽃 나들이 춘분을 지나 4월이 되었습니다. 주말 형네에 들려 조카가 쓰던 유아 식탁 의자를 가져왔는데 아파트 단지에 벚꽃과 개나리가 예쁘게 핀 걸 봤습니다. 연애 때 봄꽃놀이 자주 갔던 기억이 생각나 '주말에 와이프와 벚꽃 봐야지' 계획을 했습니다. 주말엔 비가 내렸고 이번 주 초에는 미세먼지가 심했습니다. 비가 한번 더 내리면 꽃이 다 떨어지겠다 싶어 당장 집 근처로 나가 산책을 하며 벚꽃을 보고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인우아빠 입니다. 벚꽃 놀이 여의도나 석촌호수는 인파를 몰릴 걸 대비해 통행 제한에 들어갔습니다. 아무래도 사람 많은 곳은 최대한 안 가는 게 좋겠습니다. 이 시기에 사람이 적고 벚꽃을 볼 곳이 얼마나 있을까요? 동네에서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와이프는 송파구에서 30년 정도 살았습니다. 때문에 주.. 나들이 2021.04.01

🚗 자동차

패밀리카는 너로 정했다 푸조 5008 이 글은 2021년 6월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글을 보는 시점에 따라 연식변경 등 변경사항이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인우아빠 입니다. 패밀리카로 여러 차량 비교하다가 푸조 5008 중고로 구매했습니다. 결과를 먼저 말씀드리면 6월에 구매해서 10월까지 약 1,400 km 정도 운행했는데 만족합니다. 5008 선택 이유 2열 공간 아이가 커가면서 나들이는 부모님들과 함께 어울리고 싶었어요. 때문에 2열에 카시트를 장착한 상태에서 성인 2명이 타도 편안한 차량을 원했습니다. 5008 2열에 180 cm, 85 kg인 제가 앉아도 좌석이나 레그룸 어깨 간섭 등 좁다고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2열 시트가 1:1:1 비율로 나눠져 있고 각각 앞뒤 레일 방식으로 이동과 리클라이닝이 가능.. 자동차 2021.10.27
패밀리카를 골라보자 이 글은 2021년 5월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글을 보는 시점에 연식변경, 페이스리프트 등 몇 가지 변경점이 발생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인우아빠 입니다. 아반떼 HD 10년식을 잘 타고 다니다가 패밀리카의 필요성을 깨닫고 한동안 자동차를 열심히 알아봤습니다. 크게 차에 대한 욕심이 없었고 속도를 즐기는 편도 아니기에 차에 큰돈을 쓰고는 싶지 않았습니다. 13년에 15,000km 달린 아반떼 HD를 중고로 구입하여 80,000km까지 잘 타고 다녔습니다. 혼자서 주로 주말용, 낚시용으로 다녔고 별문제 없이 잘 탔습니다. 허나 결혼을 하고 아기가 태어난 후 패밀리카로 아반떼 HD의 단점이 보이기 시작하니 하루빨리 자동차를 바꾸고 싶었습니다. 아반떼 HD 안전사항 체크 운전자 시트.. 자동차 2021.10.26
아기 포함 3인 최대 5인이 탈 패밀리카에 대한 고찰 아반떼 HD 2010년식을 타고 있습니다. 2013년도에 중고로 15,000km 주행거리 흰색의 아반떼 HD를 SK엔카 직영점(현 Kcar)을 통해 1,220만 원에 구입했습니다. 2021년이 된 지금 90,000km가 살짝 넘어갈 정도로 주말용으로만 사용했습니다. 중고차 관련 대기업도 다녔지만 차에 대한 욕심이 크지 않았고 친구 차인 BMW 520d가 좋아 보인다 정도로 살아왔습니다. 인우가 태어나 3인 가족이 되고 장인어른, 장모님 모시고 집과 집을 두어 차례 다녔고, 이후 카시트 장착해서 병원과 이사할 때 아이와 다녔습니다. 혼자 타고 다니거나 와이프와 데이트할 때도 아반떼 HD가 부족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만 최대 5인은 타고 다니려면 좀 더 쾌적한 환경의 차량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안녕하세.. 자동차 2021.05.20